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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만난 이파네마 사람들

2020/06/05

우리가 만난 이파네마 사람들

계절의 온도와
바람의 촉감을 온몸으로 감싸며
정성스럽게 몸을 움직입니다

한쪽에서는 깨끗한 콩을 고르고
바로 옆에서는 싱싱한 생두를 볶아내죠

이 일련의 몸놀림은 마치 춤을 추는 듯 빛나고
커피 향은 더욱 진하게 퍼집니다

이 일련의 몸놀림은 마치 춤을 추는 듯 빛나고
커피 향은 더욱 진하게 퍼집니다

서두르지도
게으름을 피우지도 않아요

지금 우리가 마시는 커피 한 잔에
이 모든 몸짓이 담겨있습니다

아름다운 몸짓 덕분에,
오늘도 우리는
부드럽고 진한 미소를 짓습니다

서두르지도
게으름을 피우지도 않아요

지금 우리가 마시는 커피 한 잔에
이 모든 몸짓이 담겨있습니다

아름다운 몸짓 덕분에,
오늘도 우리는
부드럽고 진한 미소를 짓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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